아즈트리비아 아즈트리비아 클라우드 회계 안내
이른 아침 사무실 책상 위에 놓인 닫힌 장부 바인더와 계산기 실루엣, 책상 조명 하나만 켜져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 회계 도입 전 자주 묻는 질문

도입을 앞두고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데이터를 어떻게 옮기는지, 요금은 어떻게 붙는지, 연동은 어디까지 되는지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질문들을 한곳에 모아 정리합니다. 제품별 차이가 있는 항목은 어디를 확인해야 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항목

  • 도입과 데이터 이전
  • 요금제 구조
  • 연동 범위
  • ERP 연동과 확장
  • 보안과 데이터 보관
  • 도입 후 첫 달에 할 일

도입과 데이터 이전

야간 사무실에서 장부 바인더 위에 손을 얹은 회계 담당자, 옆에 놓인 만년필

기존 장부를 옮기는 작업은 대개 예상보다 오래 걸립니다. 과거 자료를 어디까지 가져올지, 계정과목을 어떻게 맞출지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비스마다 가져올 수 있는 파일 형식과 지원 범위가 다릅니다. 이전 비용이 별도로 붙는 경우도 있으니 계약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과거 자료를 옮기기보다 최근 기간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가져올 수 있는 파일 형식과 지원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비스별 안내 자료에 정리된 항목이 다릅니다.
  • 계정과목 체계를 언제 맞출지 정합니다. 이전 시점에 맞추는 방식과 옮긴 뒤 정리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 이전 비용이 기본 요금에 포함되는지 별도 항목인지 계약 조건에서 확인합니다.

요금제 구조

과금 기준

  • 사용자 수 기준 — 함께 쓰는 인원이 늘어나면 부담이 함께 올라갑니다. 계정을 몇 개까지 발급하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 거래 건수 기준 — 한 달에 처리하는 거래량으로 구간이 나뉩니다. 매출이 몰리는 시기에 구간을 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모듈 추가 방식 — 기본료에 필요한 기능만 더하는 구조입니다. 실제 부담은 어떤 모듈을 켜느냐에서 정해집니다.

구성 예시

확장형 요금제는 기본료에 필요한 모듈 비용을 더해 실제 부담이 정해집니다. 이카운트는 사용자 수를 별도로 제한하지 않는 구독형 과금이 소개되고, 더존 WEHAGO는 기본 요금제에 모듈을 더하는 구성으로 설명되는 자료가 있습니다.

무료 플랜이 있는 서비스도 있지만 지원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 신고 준비 자료가 무료 범위에 들어가는지는 요금표와 별개로 확인할 항목입니다.

연동 범위

연동은 은행, 카드, 전자세금계산서, 급여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오픈뱅킹 연동이 되는지, 카드 내역은 별도 경로인지, 전자세금계산서 국세청 전송이 자동인지가 각각 다른 항목입니다. 하나가 된다고 나머지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거래 은행과 자주 쓰는 카드사가 지원 목록에 있는지 도입 전에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 은행 오픈뱅킹으로 거래 내역을 가져오는지, 주거래 은행이 지원 목록에 있는지 도입 전
  • 카드 카드 내역이 같은 경로로 들어오는지, 별도 수집 절차가 필요한지 도입 전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이 자동으로 도는지, 수동 단계가 남는지 시범 운영 중
  • 급여 급여 계산 결과가 회계로 넘어오는지, 인사 기록과 따로 관리되는지 인원 늘어날 때

ERP 연동과 확장

회계 전용으로 시작했다가 재고나 급여가 필요해지는 시점이 옵니다. 이때 회계 전용 SaaS와 ERP형 서비스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인원과 업무 종류로 갈립니다.

ERP형

업무 전체를 한곳에서

이카운트나 영림원소프트랩처럼 업무 전체를 묶는 쪽은 데이터가 한곳에서 돌아갑니다. 재고, 급여, 회계가 같은 기록을 보기 때문에 옮기는 과정이 줄어듭니다. 대신 도입 범위가 넓어지고, 쓰지 않는 기능까지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계 전용형

필요한 도구를 붙이는 방식

회계 전용 SaaS에 별도 도구를 붙이는 방식은 유연합니다. 회계 담당자 한두 명이 쓰는 규모에서는 부담이 가볍습니다. 다만 데이터가 여러 곳에 나뉘어 같은 숫자를 두 번 맞춰보는 일이 생깁니다.

고르는 기준

  • 재고를 직접 다루는 업종이면 ERP형 쪽이 맞습니다.
  • 직원 수가 적고 세무 신고 중심이면 회계 전용형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두 방식을 섞을 계획이면 데이터 반출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야간 사무실에서 반쯤 열린 문서 보관 캐비닛 서랍과 정리된 폴더

보안과 데이터 보관

법인이라면 접근 권한 설정과 이력 관리가 확인 항목입니다. 입력 권한을 나눌 수 있는지, 결재 흐름이 있는지, 감사 대응용 기록이 남는지가 중요합니다.

  • 권한 분리 입력, 검토, 확정 단계를 나눌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이 남아야 합니다.
  • 결재 흐름 전표를 누가 승인했는지 남는지, 승인 없이 넘어가는 경로가 있는지 봅니다.
  • 보관 위치 데이터가 어디에 보관되는지, 국내 리전인지 해외 리전인지 계약 조건에서 확인합니다.
  • 계약 종료 시 반출 그만둘 때 장부를 어떤 형식으로 받을 수 있는지 정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손이 많이 갑니다.

이 항목들은 요금표에 드러나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도입 상담 자리에서 함께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도입 후 첫 달에 할 일

시작한 뒤 첫 달은 입력 속도보다 데이터가 맞는지를 보는 기간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거래를 넣어 발행과 전송이 제대로 도는지 확인하고, 자동 분류 규칙을 다듬습니다. 세무사에게 계정 체계를 공유하고 조정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이후 반복 작업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첫 달 점검 순서

  • 실제 거래를 몇 건 그대로 넣어 발행과 국세청 전송이 끝까지 도는지 봅니다.
  • 자동 분류 규칙이 잘못 잡은 항목을 모아 한 번에 고칩니다.
  • 계정 체계를 세무사와 공유하고 조정할 항목을 확인합니다.
  • 첫 마감을 마친 뒤 손이 많이 간 단계를 하나씩 줄여갑니다.

짧게 정리한 질문과 답

상담 자리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세 가지입니다. 답이 제품마다 갈리는 항목은 확인할 곳을 함께 적었습니다.

기존 장부 데이터는 그대로 옮길 수 있나?

서비스마다 가져올 수 있는 파일 형식과 범위가 다릅니다. 과거 전체를 옮기기보다 최근 기간부터 시작하는 방법도 있고, 이전 비용이 별도로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료 플랜으로 시작해도 문제없나?

거래 건수가 적으면 충분합니다. 다만 국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 신고 준비까지 무료 범위에서 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나중에 ERP로 옮길 수 있나?

데이터 반출이 가능한지가 관건입니다. 계약 전에 반출 형식과 지원 범위를 확인해두면 나중에 옮길 때 손이 덜 갑니다.

답이 안 나오는 항목은 문의로 남겨주세요

업종과 인원에 따라 갈리는 항목은 문서만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문의 페이지에서 사업 형태와 궁금한 항목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답변드립니다.

전화 상담은 평일 09:00 - 18:00에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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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번호 등 법인 정보는 문의 접수 시 확인해 안내드리며, 계약서와 세금계산서에 동일한 정보를 기재합니다.